logo
|
Blog
  • 홈페이지
  • 상담 요청하기
소식·공지사항

CHIEF EXECUTIVE에 소개된 ARGOS, 신원 인증을 ‘지속적인 운영 체계’로 바꾸다

ID check부터 글로벌 KYC, AI Agent 시대를 준비하는 Omni까지 ARGOS가 바라보는 신원 인증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합니다.
ARGOS Identity's avatar
Suyeon Yang's avatar
ARGOS Identity,Suyeon Yang
Oct 06, 2026
CHIEF EXECUTIVE에 소개된 ARGOS, 신원 인증을 ‘지속적인 운영 체계’로 바꾸다
Contents
CHIEF EXECUTIVE ‘스타트업을 가다’에 ARGOS Identity가 소개됐습니다개별 인증 기능이 아닌, 하나의 지속적인 운영 체계로현장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로 계속 강화하는 ID check보안을 강화하면서도 사용자의 인증 경험은 더 간단하게글로벌 서비스가 성장할수록 복잡해지는 KYC다음은 AI Agent의 ‘대리 관계’를 증명하는 아이덴티티신원 인증의 대표 브랜드를 향해 나아가는 “ARGOS Identity”

CHIEF EXECUTIVE ‘스타트업을 가다’에 ARGOS Identity가 소개됐습니다

안녕하세요. AI 기반 아이덴티티 플랫폼 기업 ARGOS Identity입니다.

ARGOS Identity가 경영 전문 매거진 CHIEF EXECUTIVE 2026년 10월호 ‘스타트업을 가다’에 소개됐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총소유비용을 낮추는 신원 인증 전략, 아르고스 아이덴티티’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비대면 금융과 글로벌 플랫폼 비즈니스가 확대되고 생성형 AI와 딥페이크 기술까지 빠르게 발전하면서, 온라인에서 ‘누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가’를 신뢰할 수 있게 확인하는 일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ARGOS가 신원 인증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그리고 ID check와 Omni를 통해 어떤 아이덴티티 인프라를 만들어가고 있는지를 이야기했습니다.

개별 인증 기능이 아닌, 하나의 지속적인 운영 체계로

기업이 신원 인증 환경을 구축하려면 신분증 OCR, 얼굴 인증, 위·변조 탐지, AML 등 다양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문제는 이러한 기능을 각각 도입하고 연결할 경우입니다.

규제가 변경되거나 새로운 국가와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할 때마다 인증 정책과 프로세스를 다시 검토해야 하고, 이에 따른 개발과 유지보수 부담 역시 기업이 떠안게 됩니다.

ARGOS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원 인증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영할 수 있는 End-to-End Identity Verification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개별 인증 기능의 가격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솔루션 비용부터 개발, 유지보수, 수동 심사에 필요한 인력까지 포함한 총소유비용(Total Cost of Ownership) 관점에서 신원 인증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도 ARGOS가 신원 인증을 일회성 구축 프로젝트가 아닌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운영 자산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이 주요하게 소개됐습니다.

현장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로 계속 강화하는 ID check

ARGOS의 eKYC 솔루션 ID check는 신분증 OCR부터 신분증 검증, 얼굴 인증, 위·변조 탐지, AML 스크리닝 등 신원확인에 필요한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제공합니다.

하지만 ARGOS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각각의 기술만이 아닙니다.

실제 서비스를 운영하다 보면 새로운 유형의 위·변조와 부정 인증이 계속 등장합니다. ARGOS는 다양한 산업과 국가에서 발생하는 인증 데이터를 분석하고, 새로운 위·변조 패턴을 다시 탐지 기술과 운영 정책에 반영합니다.

실제 인증 환경에서 축적되는 데이터와 운영 경험 자체가 다시 제품을 강화하는 구조입니다. 인터뷰에서도 새로운 위·변조 사례를 현장에서 발견하고 이를 지속적인 엔진 업그레이드로 연결하는 운영 프로세스가 ARGOS의 경쟁력 중 하나로 소개됐습니다.

또한 단순한 신분증 검증을 넘어 동일 디바이스 여부, 이전 인증자와의 동일 인물 여부, 에뮬레이터를 이용한 기기 위장 등 다양한 신호를 함께 분석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인증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보안을 강화하면서도 사용자의 인증 경험은 더 간단하게

신원 인증에서 보안과 사용자 경험은 항상 함께 고려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인증 단계를 계속 추가하면 보안 수준은 높아질 수 있지만 사용자의 이탈 가능성도 함께 높아집니다. 반대로 인증 과정을 지나치게 간소화하면 보안 리스크가 커질 수 있습니다.

ARGOS는 사용자가 직접 수행해야 하는 입력과 촬영 등의 액션은 최소화하면서, 필요한 검증은 백엔드에서 처리하는 방향으로 인증 경험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체 인증 프로세스의 80% 이상이 백엔드에서 처리되는 구조이며, 서비스 국가와 규제가 달라져도 보안성과 사용자 경험을 함께 유지할 수 있는 인증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예외 케이스까지 평가할 수 있도록 자동화 범위를 확대해, 사용자의 인증 경험뿐 아니라 기업 내부의 수동 심사와 운영 부담을 줄이는 것 역시 중요한 과제로 보고 있습니다.

글로벌 서비스가 성장할수록 복잡해지는 KYC

해외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면 신원 인증의 복잡성은 더욱 커집니다.

국가마다 사용할 수 있는 신분증이 다르고, KYC와 AML 기준 역시 동일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국내 인증 환경에서는 상대적으로 접하기 어려웠던 Proxy KYC, 반복 인증, 디바이스 위장과 같은 부정 이용 방식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ARGOS는 핀테크, Web3, 마켓플레이스, 해외송금 등 다양한 산업에서 발생하는 인증 요구사항을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미국, 멕시코 등 각기 다른 규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플랫폼 내 100여 가지의 선택 옵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조합해 서비스와 국가에 필요한 인증 정책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이 새로운 국가에 진출할 때마다 인증 시스템 전체를 새롭게 구축하기보다, 필요한 정책과 검증 항목을 조합해 확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AI Agent의 ‘대리 관계’를 증명하는 아이덴티티

이번 인터뷰에서는 현재의 eKYC뿐 아니라 AI Agent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아이덴티티에 대한 ARGOS의 방향도 함께 소개됐습니다.

ARGOS가 최근 선보인 AI 기반 검증 자동화 플랫폼 Omni는 사업자별 정책과 검증 방식을 이해한 AI Agent가 반복적인 Review 업무를 수행하고, 사람이 최종 판단이 필요한 영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ReviewOps Agent를 지향합니다.

단순히 검증 결과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AI Agent가 판단 근거를 함께 제공해 담당자가 보다 빠르게 최종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역시 Omni가 지향하는 방향입니다.

그리고 ARGOS가 바라보는 다음 단계는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갑니다.

AI Agent가 사람을 대신해 쇼핑하고 예약하고 계약하는 환경에서는 단순히 ‘이 사용자가 누구인가’만 확인해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AI Agent는 누구를 대신해 행동하고 있는가’, ‘어떤 권한을 위임받았는가’ 를 확인하는 과정이 새로운 신원 인증의 영역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ARGOS는 사람의 신원 확인을 넘어 AI Agent의 대리 관계와 권한까지 신뢰할 수 있도록 증명하는 아이덴티티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신원 인증의 대표 브랜드를 향해 나아가는 “ARGOS Identity”

신원 인증은 오랫동안 규제 대응을 위해 필요한 하나의 절차로 여겨져 왔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서비스가 글로벌로 확장되고 사람과 AI의 경계까지 변화하면서, 이제 아이덴티티는 서비스의 신뢰를 결정하는 핵심 인프라가 되고 있습니다.

ARGOS는 ID check를 통해 사람의 신원을 더 정확하고 간편하게 검증하고, Omni를 통해 복잡한 검증과 Review 업무를 자동화하며 아이덴티티의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사람뿐만 아니라 AI Agent가 누구를 대신해 어떤 권한으로 행동하는지까지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신원을 확인해야 하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이덴티티 브랜드.

스마트폰 하면 특정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것처럼, ARGOS 역시 신원 인증 분야에서 하나의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브랜드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CHIEF EXECUTIVE 인터뷰에서 ARGOS의 기술과 방향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CHIEF EXECUTIVE 인터뷰 전문 보기


Share article
Contents
CHIEF EXECUTIVE ‘스타트업을 가다’에 ARGOS Identity가 소개됐습니다개별 인증 기능이 아닌, 하나의 지속적인 운영 체계로현장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로 계속 강화하는 ID check보안을 강화하면서도 사용자의 인증 경험은 더 간단하게글로벌 서비스가 성장할수록 복잡해지는 KYC다음은 AI Agent의 ‘대리 관계’를 증명하는 아이덴티티신원 인증의 대표 브랜드를 향해 나아가는 “ARGOS Identity”

ARGOS Identity

RSS·Powered by In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