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GOS ID check, 신SW상품대상 9월 추천작 선정
ARGOS ID check, 신SW상품대상 9월 추천작으로 선정
안녕하세요. AI 기반 아이덴티티 플랫폼 기업 ARGOS Identity입니다.
ARGOS의 AI 기반 비대면 신원인증(eKYC) 솔루션 ID check(아이디체크)가 신SW상품대상 9월 추천작으로 선정되어 전자신문에 소개됐습니다.
신SW상품대상은 국내에서 개발된 우수 소프트웨어 제품을 발굴하고 알리기 위해 운영되는 시상 제도입니다.
이번 추천작 선정을 통해 ID check가 제공하는 글로벌 신분증 검증, 위·변조 탐지, Liveness 등 비대면 신원인증 기술과 다양한 산업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소개할 수 있게 됐습니다.
화면 너머의 사용자가 ‘실제 본인’인지 확인하려면?
금융과 커머스뿐만 아니라 티켓팅, 게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서비스가 온라인으로 확장되면서 기업이 확인해야 하는 것은 단순한 사용자 정보만이 아닙니다.
제출된 신분증이 실제 유효한 신분증인지, 정보가 위·변조되지는 않았는지, 신분증의 소유자와 현재 인증을 진행하는 사람이 동일한지, 사진이나 영상 등을 이용해 인증을 우회하고 있지는 않은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하거나 외국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우에는 국가마다 다른 신분증 체계와 인증 환경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ARGOS ID check는 이러한 과정을 하나의 eKYC 흐름 안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신분증부터 얼굴까지, 하나의 eKYC 프로세스로
ID check는 사용자가 신분증과 얼굴을 촬영하면 AI를 기반으로 인증에 필요한 정보를 분석합니다. 먼저 OCR 기술을 활용해 신분증에서 이름, 생년월일, 신분증 번호, 유효기간 등의 정보를 추출하고, 제출된 신분증의 진위 및 위·변조 여부를 검증합니다.
이후 Face Match를 통해 신분증에 포함된 얼굴과 현재 인증을 진행하는 사용자의 얼굴이 동일인인지 비교합니다. 여기에 Liveness 기술을 적용해 사진이나 영상 재생 등을 이용한 인증 우회 시도를 탐지하고, 실제 사람이 인증 과정에 참여하고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즉, 기업은 각각의 인증 기술을 별도로 구축하는 대신 OCR → 신분증 검증 → Face Match → Liveness 과정을 하나의 인증 프로세스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195개국 이상, 4,000여 종의 신분증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글로벌 서비스에서 eKYC를 구축할 때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국가별로 서로 다른 신분증입니다.
ID check는 세계 195개국 이상, 4,000여 종의 정부 발급 신분증을 지원합니다.
국내 기업은 외국인 사용자의 여권 및 해외 신분증을 확인할 수 있고,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은 국가마다 별도의 인증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 다양한 국가의 고객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국가가 확대되더라도 동일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인증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는 점 역시 ID check의 강점입니다.
반복 인증부터 의심스러운 접속 환경까지 탐지
비대면 인증에서는 정상적인 사용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부정 인증 시도 역시 고려해야 합니다.
ID check는 동일한 신분증이나 기기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비정상적인 인증 패턴을 탐지할 수 있으며, 디바이스 정보를 분석해 가상머신, 에뮬레이터, 봇, 브라우저 변조 등 의심스러운 인증 환경도 식별합니다.
신분증 한 장의 정보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인증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신원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기업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인증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현재 ID check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NHN링크, YES24, 센트비, 한패스 등 35개 이상의 기업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기업마다 ID check를 도입하는 목적도 다양합니다.
금융 서비스에서는 외국인 고객의 신원확인과 금융 규제 대응을 위해 활용하고, 티켓팅 및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에서는 1인 1계정 운영과 중복 계정·부정 이용 방지를 위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eKYC 기술이 산업별 운영 환경과 정책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eKYC를 넘어 글로벌 아이덴티티 인프라로
ARGOS는 ID check를 단순히 신분증을 인증하는 솔루션이 아니라 온라인에서 ‘누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지’를 신뢰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글로벌 아이덴티티 인프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원규 ARGOS Identity 대표는 이번 전자신문 인터뷰에서 ID check의 향후 방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아이디체크를 온라인에서 누가 서비스를 이용하는지 신뢰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아이덴티티 인프라로 발전시키겠다.”
앞으로는 AI-native 신원정책 플랫폼 Omni와의 연계를 통해 검증뿐만 아니라 정책에 따른 판단과 예외 처리까지 자동화하고, 더 나아가 AI Agent가 사용자를 대신해 행동하는 환경에서 대리 주체와 권한을 검증하는 아이덴티티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신SW상품대상 9월 추천작 선정을 계기로 ARGOS는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온라인 아이덴티티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글로벌 신분증 인증부터 , Liveness, 위·변조 및 부정 인증 탐지까지,
ARGOS ID check로 서비스에 필요한 신원확인 프로세스를 구축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