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ni: ARGOS가 곧 선보일, 무제한 Identity 확장을 위한 AI-Native 정책 플랫폼
정책이 늘어날수록 운영은 왜 더 어려워질까
기업의 Identity 운영 환경은 빠르게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국가별 규제, 서비스별 인증 정책, 사용자 유형에 따른 예외 시나리오가 늘어날수록 정책은 계속 추가되고 수정됩니다. 그러나 기존 시스템에서는 정책 하나를 바꾸는 일조차 개발 작업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실제 운영 환경에 반영되기까지 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책과 시스템 사이의 간극이 커지고, 수작업 검토와 예외 처리가 늘어나며 운영 리스크 역시 함께 증가해 왔습니다.
ARGOS는 이러한 문제를 단순한 자동화나 기능 개선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정책 자체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정책이 실행되는 구조에 있다고 보았고, 그 결과 곧 출시를 앞둔 새로운 서비스 Omni를 설계하게 되었습니다.
Omni란 무엇인가: Identity 확장을 전제로 설계된 플랫폼
Omni는 ARGOS가 새롭게 선보일 AI-Native Identity Policy Platform으로, 기업이 정의하는 신원·컴플라이언스 정책을 즉시 실행 가능한 시스템으로 전환합니다. 정책을 정의하면, Omni가 자동으로 실행 워크플로우를 생성하고 검증, 판단, 예외 처리까지 AI가 순차적으로 수행합니다. 이 과정은 하나의 통합된 흐름 안에서 이루어지며, 정책 정의와 실행 사이에 별도의 개발 단계가 개입하지 않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더 이상 “정책이 늘어날수록 운영이 복잡해지는 구조”에 묶이지 않게 됩니다. Omni는 정책과 시나리오가 아무리 늘어나더라도 추가 엔지니어링 없이 확장되는 구조를 전제로 설계되었으며, 고객은 이를 통해 사실상 무제한에 가까운 Identity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정책을 정의하는 순간, 실행은 자동으로 이어지는 서비스!
Omni에서는 정책을 자연어 기반으로 정의할 수 있어, 개발 조직뿐 아니라 운영·컴플라이언스·보안 조직도 정책 설계에 직접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정책이 정의되는 즉시 Omni는 필요한 검증 단계와 판단 로직, 예외 처리 흐름을 조합해 실행 워크플로우를 생성합니다. 결과 데이터 역시 기업의 내부 시스템이나 리포트 구조에 맞게 유연하게 출력·연동할 수 있어, 정책 실행 결과를 운영과 감사 전반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 덕분에 정책 변경은 더 이상 대기 시간이 필요한 작업이 아닙니다. 승인된 정책은 즉시 시스템에 반영되며, 항상 최신 정책 기준으로 일관된 컴플라이언스 운영이 가능해집니다.
Omni가 만드는 새로운 Identity 운영 방식
Omni를 통해 기업은 정책 변경 지연, 개발 병목, 수작업 운영이라는 기존 Identity 관리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인증과 예외 처리는 AI가 자동으로 수행하고, 사람은 정책 설계와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정책 수와 운영 시나리오가 증가하더라도 시스템은 자연스럽게 확장되며, Identity 운영은 더 이상 제약 조건이 아닌 성장의 기반이 됩니다.
ARGOS는 Omni를 통해 Identity를 확장 가능한 자산으로 만드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곧 런칭될 Omni는 단순한 신원 인증 솔루션을 넘어, 기업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자유롭게 정책을 설계하고 무제한에 가까운 Identity 확장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Omni 관련 기사 :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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