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본인 인증을 위한 금융회사·핀테크 기업 상호 만남(Meet-up) 행사

비대면 본인 인증 서비스 제공 기업 아르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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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2, 2025
외국인 본인 인증을 위한 금융회사·핀테크 기업 상호 만남(Meet-up) 행사

안녕하세요.

AI 기반의 아이덴티티 플랫폼 ​아르고스 아이덴티티 코리아(ARGOS Identity Korea) ​입니다.

25년 3월 31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에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주최한 제6회 금융회사·핀테크 기업 상호 만남(Meet-up)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아르고스 아이덴티티는 위탁 테스트 기업으로 비자 발급 전 내한 외국인 대상 본인확인 서비스 등 외국인들의 금융 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르고스 아이덴티티는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증권 등의 업권과의 만남을 위해 참여했습니다.

지금부터 어떤 행사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융회사·핀테크 기업 상호 만남(Meet-up) 행사

핀테크 기업과 금융회사 간 협업을 더욱 활발하게 만들기 위해, 금융당국은 2023년 말부터 ‘상호만남 행사’를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금융회사의 혁신성 확보 방안 △금융회사와 핀테크 결합 방안 모색 △해외 진출 전략 수립 △혁신성 강화

이 행사는 금융혁신법에 기반한 ‘지정대리인 제도’와 ‘위탁 테스트 제도’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핀테크와 금융사 간의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 제도 모두, 새로운 금융 서비스가 시장에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제 6회 금융회사·핀테크 기업 상호만남 행사
제 6회 금융회사·핀테크 기업 상호만남 행사

약 3주간의 금융사 내부 검토를 거친 후, 핀테크 기업이 금융사와 매칭되어 위수탁계약을 체결하게 되면, 기업당 연간 최대 1억 2천만 원까지 서비스 개발 및 시범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핀테크 지원센터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72%의 매칭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NH농협을 비롯한 금융사, 그리고 다양한 디지털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탐색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는데요, ARGOS 역시 외국인 대상 비대면 본인 인증 솔루션을 소개하며 뜨거운 주목을 받았습니다.

행사 오프닝에서 강조된 메시지는 명확했습니다.

“이 자리는 금융회사와 혁신 기업이 함께 연결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스타트업은 기술과 아이디어를, 금융사는 협업과 성장 기회를, 그리고 NH농협은 그 둘을 이어주는 금융-비금융 통합형 협업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NH 오픈 비즈니스 허브는 어떤 플랫폼인가요?

이번 행사에서는 NH농협이 운영하는 ‘NH 오픈 비즈니스 허브’의 차별점도 구체적으로 소개되었습니다.

1.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협업 네트워크 – 은행, 카드, 보험, 증권은 물론, 유통·제조·식품·축산까지 범농협 전 계열사 참여

2. 다양한 방식의 협업 매칭– 법정형 위수탁 방식은 물론, 민간형 PoC까지 모두 가능

3. 집중 지원 프로그램 운영– PoC 전담조직 운영 + 최대 2,000만 원 PoC 지원금 제공

4. 정부 지원 사업과 연계 추진

단순한 네트워킹이 아닌, 실제 계약과 서비스 연계로 이어지는 실행 중심의 협업 플랫폼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비대면 본인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르고스는 어떤 것을 발표했을까요?

ARGOS가 소개한 발표는“외국인을 위한 본인 인증의 미래”를 보여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비대면 본인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ARGOS는 이번 자리에서 외국인을 위한 신원 인증 솔루션을 어떻게 개발하고 있는지, 또 그것이 실제 금융사와의 협업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발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르고스 아이덴티티 손성호 이사님
아르고스 아이덴티티 손성호 이사님

무대에 오른 발표자는 아르고스 손성호 CSO님!

ARGOS의 비전을 “AI-Powered Identity Platform”으로 정의하며, 외국인도 한국에서 자유롭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차근차근 소개해 주셨습니다.

외국인을 위한 본인 인증, 왜 필요할까요?

“한국처럼 치맥을 시켜 먹고 싶어요.”

발표의 인상적인 도입부는 방한 외국인들의 실제 목소리에서 시작됐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이나 장기 체류자들이 한국 생활을 즐기기 위해 마주치는 가장 큰 장벽 중 하나가 바로 본인 인증이라는 점을 강조했죠.

  • 한국 휴대전화 번호가 없으면 가입조차 안 되는 서비스

  • 외국인 등록증 발급까지 3개월 걸리는 행정절차

  • 무조건 ‘대면’으로 계좌 개설을 해야 하는 불편함

아르고스 아이덴티티 발표 세션
아르고스 아이덴티티 발표 세션

위탁 테스트를 통한 실현 가능성도 확인!

ARGOS는 이번 행사에서 위탁 테스트 제도를 통해 자사의 솔루션을 실제 금융사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주었습니다.

기존의 ‘휴대폰 인증 버튼’ 대신 외국인을 위한 외국 신분증 인증 버튼을 단 하나만 붙이는 것만으로, 전체 인증 프로세스를 간소화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AI Powered Idenity platform

ARGOS가 그리고 있는 미래는 무엇일까요?

외국인도 한국에서 입국 전부터 금융 인증을 마치고, 입국 이후에는 바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금융사 역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보험, 결제 등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도전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인에게만 편리한 IT 강국이 아니라, 모두에게 편리한 IT 환경을 만드는 것."

ARGOS의 이번 발표는 기술 너머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르고스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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